[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주그룹은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과 김치를 제공하는 '제6회 사랑의 부싯돌' 행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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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19일 오후 주흥남 아주산업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12개 지역에서 총 239세대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편 아주그룹은 지역 사회 발전 및 소외 가정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사랑의 부싯돌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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