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김인경(22ㆍ하나금융)이 세계랭킹 7위로 올라섰다.
김인경은 16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랭킹에서 로라네오초아인비테이셔널 우승을 토대로 8.22점을 받아 순위가 2계단 상승했다. 신지애(22ㆍ미래에셋)는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11.48점으로 1위를 지켰다.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ㆍ10.99점)이 크리스티 커(미국)와 청야니(대만)를 제치고 2위로 도약했다. '한국낭자군'은 최나연(23ㆍSK텔레콤)이 5위, 재미교포 미셸 위(21ㆍ한국명 위성미)가 8위, 김송희(22ㆍ하이트)가 9위다.
손은정 기자 e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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