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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1월 17일 (음력 10.12 辛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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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1월 17일 (음력 10.12 辛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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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2010년 11월 17일 수요일(음력 10.12 辛未)


子 (쥐)

84년생 : 긁어서 부스럼 만들지 말라, 애정관리 해야 한다.
72년생 : 하는 일에 슬럼프 느낄 운세, 구미호(?)조심하라.
60년생 : 좋은 하루 예상된다, 친절하게 최선을 다하라.
48년생 : 주기 싫어도 줘야하는 운세, 주식투자 신중하라.


丑 (소)


85년생 : 티끌모아 태산이다, 보험, 적금통장 개설할 운.
73년생 : 충돌사고 주의하라, 직장업무 변화가 예상된다.
61년생 : 상대와 의견충돌 발생할 운, 투자, 도박은 금물.
49년생 : 잘살고 못사는 게 팔자라도, 마음먹기 달려있다.


寅 (범)


86년생 : 시련은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한다, 마음을 넓혀라.
74년생 : 세월이 흐를수록 믿을 것은 배우자다, 신경 쓸 때.
62년생 : 선배나 직장상사, 내 마음과 다를 운세, 이해하라.
50년생 : 자신의 입장만 주장 말라, 왕년에 생각은 잊으라.


卯 (토끼)


87년생 : 선후배들의 장점을 연구하라, 아는 것이 힘이다.
75년생 : 특별한 날로 기억될 운, 개인전보다 단체전이다.
63년생 : 인생의 꽃은 좌절 뒤에 더욱 빛난다, 희망 보인다.
51년생 : 감리감독 하는 운, 공명정대하게 판단해야 한다.


辰 (용)


88년생 : 좋은 아침은 좋은 하루를 연결한다, 화이팅하라.
76년생 : 임자 있는 사람과 로맨스는 하지 말라, 후회한다.
64년생 : 고정관념 버릴 때다, 방식은 달라도 목적은 같다.
52년생 : 운"이란 움직여야 영향을 받는다, 집중력 키우자.


巳 (뱀)


89년생 : 선수(?)끼리 경합하는 운세, 독식은 불리하다.
77년생 : 서두르지 말라, 차분하게 빈 공간 채우면 된다.
65년생 :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건 없다, 서둘지 말라.
53년생 : 모조를 명품으로 착각할라, 충동구매 주의하라.


午 (말)


90년생 : 개인기도 필요하나, 내일은 일치단결해야 한다. .
78년생 : 상대를 비방하면 누워서 침 뱉는 격, 불평을 말라.
66년생 : 미루었던 일은 해결해야 한다, 늦으면 손해 볼 운.
54년생 : 신중하게 처신하라, 옛 명성 되찾아 오는 운세.


未 (양)


91년생 : 오늘 못하면 내일하면 된다, 마음이 앞서지 말라.
79년생 :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말라. 손해볼일 생길 운세.
67년생 : 자문자답 필요하다, 내 할일 남에게 미루지 말라.
55년생 :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건, 눈물만이 아니란다.


申 (원숭이)


80년생 : 흥망성쇠 는 사람과의 인연에 있다, 연상과 인연.
68년생 : 자신의 얘기는 줄이고, 상대의 얘기는 경청하라.
56년생 : 한수 배운다는 자세 빛을 본다, 겸손하게 대하라.
44년생 : 공명정대하게 협상하고 타협하라, 공증하는 운.


酉 (닭)


81년생 : 밑질 때도 있는 법이다, 아까워 말고 깍지도 말라.
69년생 : 고집이 지나치면 아집으로 비쳐질 운, 수긍하라.
57년생 : 남들에게 불평불만 살 수 있다. 돈 얘긴 다음으로.
45년생 : 관록(官祿)과 재복(財福)도 몸이 건강해야 얻는다.


戌 (개)


82년생 : 불로소득 생각도 하지 말고, 많은 발품 소득 된다.
70년생 : 작은 고추가 매운 법, 겉만 보고 판단하지는 말라.
58년생 :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더 큰 일을 성취하는 운세.
46년생 : 지난날이 부각될 운, 이유 없는 봉투는 받지 말라.


亥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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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 생각보다 좋은 운세, 콩 한쪽도 나눌 생각 하라.
71년생 : 호형호제 하는 운세, 자신의 비밀은 얘기 말라.
59년생 : 조금은 부족해도 밑지는 장사 아니다, 타협하라.
47년생 : 내 할일을 상대가 하는 운세, 적극성이 필요하다.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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