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아파트 분양

시계아이콘02분 2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아파트 분양 동부건설의 '아스테리움 용산' 투시도.
AD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오피스텔의 '대박' 신화가 아파트에서도 이어질까? 동부건설은 이달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아파트 47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앞서 지난 7월에 분양한 오피스텔이 청약 경쟁률만 42대 1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아파트 분양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국제빌딩 주변 제 3구역에 들어서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지하 7층~지상 36층 2개 동 규모의 직주형 도심 주거복합단지로 아파트 128가구 1개 동과 오피스텔 207실 1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총 128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7가구로, 121㎡ 23가구, 141㎡ 8가구, 156㎡ 8가구, 171㎡ 8가구 등 중대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 스타일로 승부하다..미적감각에다 실용성까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외관부터 남다르다. 미국 최대 디자인설계 기업인 RTKL이 외관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일본출신 기술장인이자 현재 동부건설 기술고문인 나가세 케이고가 최첨단기술 자문으로 참여했다. 또 동양의 선과 자연의 미를 담아내기로 유명한 김백선 디자이너는 오리엔탈적인 공간설계를 담당했다.


이와 같은 디자인 전문가들이 뭉친 결과 국내 최초로 돌출지붕을 건물 외벽에 적용해 시각적 안정감은 물론이고, 차양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 낙하물 방지 캐노피(차양, 건물덮개) 구조를 도입해 각종 낙하물에 의한 피해를 최대한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전용률은 기존 주상복합 아파트 평균보다 높은 77.96~79.1%이다. 천정높이도 기본 2.6m에서 최고 2.8m로 일반 아파트와 비교하면 30~40cm 정도 높아 탁 트인 느낌을 주고 있다.


기존 주상복합에서 불편함을 겪었던 환기문제를 개선하고 공원 조망권을 극대화 하기 위해 거실과 부부침실존에 여닫이식 창이 아닌 슬라이딩 이중창을 채택했다. 3면 개방형 평면을 통해 용산공원 조망 또는 새롭게 조성예정인 용산 링크를 조망할 수 있다.


또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주거복합단지이지만 아파트인 주거동과 오피스텔인 업무동이 별개로 분리돼있다. 주거와 업무기능이 혼합돼 주거환경이 악화될 일은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아파트 분양 '아스테리움 용산'의 하늘정원.



◆ 각종 호재 집중된 '용산'의 노른자위에 위치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이 위치한 용산 일대는 국제업무단지를 비롯해 용산공원 조성, 역세권 개발,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각종 호재가 집중돼 있다. 특히 이 일대는 시티파크, 파크타워 등 고급 주상복합아파트가 꾸준히 들어서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을 비롯해 앞으로도 주상복합단지가 줄을 이어 들어설 예정"이며 "용산이 강남구 도곡동의 타워팰리스를 능가하는 고급 주상복합촌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교통환경도 탁월하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뿐만 아니라 1호선 용산역과 4ㆍ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용산역~상암DMC역 경의선 복선 전철이 2012년에 개통되고 강남~용산 신분당선도 2017년 개통 예정이어서 전국 어디서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 '한국의 센트럴 파크' 용산공원 프리미엄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단지 3면으로 조성되는 서울숲 2배 크기의 용산공원과 65m폭의 용산링크 녹지축으로 둘러싸인 도심 속의 친환경 명품 아파트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대규모 도심 공원 인근의 주택지는 도심에서 한정된 쾌적한 공기와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곳으로 희소가치가 높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의 경우 용산공원 바로 옆에 위치, 용산 국제업무지구 부근에서 분양하는 곳 중에서는 가장 좋은 공원 조망권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입주민들은 용산공원을 비롯한 녹지를 시원하게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공원 동선에 따라 배치된 단지를 이용해 용산 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동부건설은 단지가 용산공원과 용산링크 녹지축과 어울릴 수 있도록 대나무로 둘러싸인 선큰(sunken 지하공간) 형식의 정원과 공원을 설치했다.


동부건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아파트 분양 '아스테리움 용산' 스카이라운지의 모습.



◆ 고급 커뮤니티와 첨단 시스템 적용된 명품 아파트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3층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장, 다목적 연회공간, 사우나, 입주민 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건물 중간에 위치한 20층에는 하늘공원과 함께 용산공원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클럽하우스)가 조성된다.


또 아파트 입주민이 각 세대에 마련된 월패드(Wall PAD)를 이용해 자신의 차량이 주차된 구역을 확인할 수 있는 주차위치 확인 시스템을 비롯해 무인택배시스템, 일괄소등 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이 도입됐다. 단지 내에는 방범로봇 '센트리'를 설치해 침입자를 발견하면, 경고방송을 하고, 상호연계감시기능을 통해 기존 감시카메라의 사각지대를 보완한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아파트동 주출입구에 마련된 드롭오프존(Drop-off Zone)이다. 일명 승하차구역인 드롭오프존을 이용하면 입주민들이 지하주차장까지 내려가야 하는 불편함 없이 지상에서 바로 자동차에 타거나 내릴 수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분양 받은 즉시 전매가 가능해 투자가치가 우수하며, 2012년 7월 입주 예정"이라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한강대교 북단 데이콤 건물 옆에 마련돼 있으며, 청약은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3500만원선이다. (문의 : 02-794-9900)




조민서 기자 summ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