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박재홍 한국면세점협회 이사장은 12일 오후 인천시 영종도 자유무역지역 내 한국면세점협회 강당에서 전국 소년소녀 가장 20명에게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재홍 이사장은 이날 열린 '2010학년도 한국면세점협회 장학금 수여식'에서 "원대한 꿈과 사랑을 품은 큰 사람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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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세점협회 관계자는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힘차게 살아가는 소년소녀 가장들이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으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면세점협회는 앞으로 회원사와 공동으로 기금모금을 활성화 하여 수혜자를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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