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다원시스(대표 박선순)가 9일~16일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제23차 IAEA FEC 2010'에 KSTAR 참여 및 플라즈마 응용분야 기업으로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KSTAR 참여 기업으로서 한국 핵융합에너지 산업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며 "다원시스의 이번 컨퍼런스 참석은 다원시스가 가지고 있는 핵융합 전원장치의 기술을 세계에 당당히 밝히고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국가로의 수출의 기회를 만드는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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