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데스테파노 앤 파트너사와 차별화된 단지 설계
녹지율 50%·높은 단지고.. 청주시내 관망 장점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한라건설이 이달 충북 청주 용정지구에 한라비발디 1400가구 대단지를 분양한다.
청주용정지구 한라비발디는 지하 2층~지상 25층 16개동으로 전용면적 ▲84㎡(ABC형 835가구) ▲101㎡(ABC형 520가구) ▲134㎡(AB형 45가구)로 채워졌으며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청주용정지구 한라비발디는 미국의 유명 건축설계회사인 DeStefano&Partners사와의 협력설계를 통해 차별화되고 세련된 단지설계로 관심을 끈다. 지금까지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입면디자인, ▲조망과 통경축을 고려한 단지배치, ▲주변 환경을 고려한 스카이라인, ▲녹지율 약 50% 이상을 확보한 조경설계 등 청주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손색이 없을 전망이다. 또한 지하주차장은 자연채광이 가능하고 별도의 보행동선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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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휘트니스시설과 키즈카페 및 유아보육시설·음악연습실·게스트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분평동 336번지(청주온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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