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상장 첫날 강세를 나타냈던 현대홈쇼핑이 이틀연속 급락세다.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나타난 결과다.
15일 오전9시29분 현재 현대홈쇼핑은 전날대비 4500원(3.60%) 내린 12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현대홈쇼핑은 공모가 9만원 대비 38% 높은 12만9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첫날은 급등세를 나타냈지만 상장 이틀째부터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급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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