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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 IFA2010에서 웅진코웨이 모델들이 비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비데문화가 아직 형성이 안돼 있어 관람객들은 신기한 제품으로 인식할 정도다.
베를린(독일)=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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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기자
입력2010.09.04 20:14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 IFA2010에서 웅진코웨이 모델들이 비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비데문화가 아직 형성이 안돼 있어 관람객들은 신기한 제품으로 인식할 정도다.
베를린(독일)=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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