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LIG투자증권은 통신 장비 업체 다산네트웍스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가 1만4000원을 제시하며 신규 커버한다고 30일 발표했다.
LIG는 다산네트웍스가 기존 국내 사업 및 신규 해외 사업 등으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기간 통신 사업자들의 통신분야 관련 인프라 투자가 향후 3년간 증가하며 직접적인 수혜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이미 상당부분 수출이 진행되고 있는 일본을 비롯하여 인도·미국에서도 수출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실적 성장에 대한 신뢰도는 매우 높다고 평했다.
올해 실적은 매출액 1970억원(+40.3%, y-y), 영업이익 270억원(+164%, y-y)을 예상하며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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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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