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초신성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무대 가져요'";$txt="";$size="504,354,0";$no="20100819111528010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초신성이 3년여 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초신성은 19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르기 전 기자와 만나 "이제 막 데뷔한 느낌이다.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과 달리 한국에서 컴백무대를 가진다고 생각하니 긴장감이 남다르다"며 "응원해주는 분들이 많이 생겨서 부담감도 생기지만 열심히 해야된다는 생각이 크다"고 말했다.
초신성은 또 일본에 비해 국내 인지도가 낮은 것 아니냐는 질문에 "솔직히 국내에서 인지도가 낮은 것이 사실이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초신성이라는 그룹을 많이 알리고 싶다. 또 일본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즐겁게 활동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지난 18일 발매된 두 번째 앨범 '타임 투 샤인(Time To Shine)'의 타이틀 곡 '그리운 날에'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쓴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이다.
한편 초신성은 19일 오후 방송하는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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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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