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한 2000명까지 선착순 입장…15일 오전 9시~오후 6시, 입장료·주차료는 내야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은 65주년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5일(일) 수목원을 특별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입장료와 주차료는 내야하며 미리 예약한 2000명까지 선착순으로 들어갈 수 있다.
공휴일은 국립수목원 문을 열지 않으나 이번 광복절은 일요일과 겹쳐 많은 사람들에게 녹색문화휴양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특별히 개방한다고 산림청은 설명했다.
수목원에 들어가길 원하는 사람은 14일까지 국립수목원홈페이지(www.kna.go.kr)와 ARS(☎031-540-2000)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개인자동차를 몰고 오면 수목원 내 주차장이 좁아 혼잡이 예상된다”면서 “될 수 있는 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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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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