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용산역세권개발사업은 컨소시엄으로 묶인 업체들끼리 논의할 사항으로 생각했다. 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 개입한다고 하면 '만약 철도공사가 다른 업체들의 의견을 묵살한다면 개입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는 시한(9월17일)까지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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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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