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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명품돌’ 샤이니가 공중파 음악프로그램 석권 기념 트로피 인증사진을 게시했다.
샤이니는 9일 자신들의 공식홈페이지에 컴백 2주 만에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석권을 기념해 트로피를 들고있는 단체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리더인 온유를 비롯해 샤이니 멤버들은 “팬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1등입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네요”라며 “정말 감사합니다.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팬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포부 등을 글로 남겼다.
앞서 샤이니는 지난달 23일 두 번째 정규음반의 타이틀곡 ‘루시퍼’로 KBS2 ‘뮤직뱅크’로 컴백한 이후 1주 만인 30일 첫 정상에 오른 뒤 6일에도 1위를 하며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라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샤이니는 8일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까지 수상하며 컴백 2주만에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석권하며 기세를 올렸다.
한편 샤이니는 정규 2집 ‘루시퍼(LUCIFER)’가 음반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달 19일 발매된 ‘루시퍼’ 음반은 온라인 판매 2만8135장에 오프라인 매장 판매 8만0131장을 더해 총 10만8266장의 판매량을 기록(8월4일 기준)했다. 앨범 발매 17일 만에 1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올해 발매된 앨범 중 슈퍼주니어 정규 4집 ‘미인아’, 소녀시대 정규 2집 ‘Oh!’에 이은 세 번째 기록. 샤이니가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음반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음반은 발매 직후부터 한터차트, 핫트랙스 등 각종 음반판매량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석권하는 등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어, 지난 2008년 8월 발매된 정규 1집(11만3690장)의 기록을 넘어 샤이니 음반 사상 최고 판매량도 달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샤이니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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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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