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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최근 컴백한 보아와 소속사 후배 샤이니와의 재미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샤이니 멤버들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같은 소속사 선배 보아와 함께 각자의 안무의 동작을 취한 모습의 사진을 게시해 누리꾼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보아와 샤이니는 MBC ‘쇼!음악중심’ 대길실에서 ‘허리케인 비너스’의 브이춤과 ‘루시퍼’의 수갑춤의 동작을 취한 모습이었다. 사뭇 진지함이 엿보이는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샤이니의 리더 온유는 이날 ‘음악중심’ 일일 MC로 나선 관계로 촬영에 함께하지 못했다.
이와함께 샤이니는 “(종현)전 ‘불안한 소용돌이 그안에서 태어나’라는 가사가좋더라구요ㅋ 아자아자비너스보아누나파이팅!^^”, (태민)“보아선배님~ 멋진포스보여주세요!” (민호)“오년만에 돌아온 우리보아누나~! 너무멋있어요~허리케인비너스대박~” (Key)“여신이되어돌아오신 우리보아누님!^^ 많이사랑해주세여!”라고 보아를 응원하는 글로 소속사 선배에 대한 훈훈한 정을 과시했다.
한편 샤이니는 두 번째 정규음반 타이틀곡 ‘루시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보아도 ‘허리케인 비너스’로 컴백해 여전한 가청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출처 샤이니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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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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