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양증권은 9일 이녹스에 대해 호실적이 이어지고 있고 하반기에도 업황 호황과 신사업 성과의 호재가 기다리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원을 유지했다.
정진관 애널리스트는 "상반기까지 기대수준의 호실적 기록하고 있다"며 "괄목할 외형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수익구조는 가동률과 생산효율 개선에 힘입어 큰 폭으로 호전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2분기에 성장이 주춤했던 전방산업이 하반기에 회복되고 반도체 소재와 신규부분의 사업성과가 일부 반영되면서 하반기에도 호실적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플렉서블 소재 시장에서의 위상 강화와 가동률 상승, 신규 사업모델의 구체화가 긍정적이라는 설명이다.
또 "현 PER 7배 미만의 저평가주"라며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지위와 고성장국면 진입을 감안하면 적절한 평가가가 진행 될 것으로 기대 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지성 기자 jiseo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