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애프터스쿨 멤버들이 화끈하게 노는 법을 가르쳐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플레이걸즈스쿨' 녹화 도중 막내 리지가 팬티가 벗겨지는 사고를 겪었다.
여름철 수상스포츠를 시원하게 즐기는 법을 가르쳐주기 위해 춘천으로 향한 애프터스쿨은 단순히 웨이크보드를 타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팀을 나눠 대결을 펼치기로 했고, 격한 바나나보트를 타다 물속에서 팬티가 벗겨진 것.
주연을 심판으로 가희, 베카, 나나 팀과 정아, 레이나, 리지 팀으로 나뉘어 펼쳐진 대결은 접전 끝에 화려한 웨이크보드 실력의 소유자 가희의 활약가 팀의 승리로 이어졌고, 정아 팀은 벌칙을 받게 되었다.
벌칙으로 바나나보트를 타면서 재미있다고 방심했던 것이 탈. 갑작스런 급커브에 바나나보트를 탔던 멤버 셋이 전부 강물에 빠지고 말았던 것이다. 그때 물에 빠지면서 리지는 팬티가 벗겨져 아찔한 순간을 연출했으며, 크게 당황해 특유의 부산 사투리로 앙탈을 부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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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리지의 팬티가 벗겨지는 사고는 3일 화요일 밤 12시10분 MBC every1 '플레이걸즈 스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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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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