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장관상에 'Urban Index' 등 2개 작품 선정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유비쿼터스 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시민체감형 U-City 서비스 공모전' 결과가 발표됐다.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건국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 국토해양부 장관상인 ▲대학부 대상은 'Urban Index'(m3팀) ▲일반부 대상은 '도시 건물형 농업'(최창호) ▲한국과학기술원 총장상인 고등부 대상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통합형 U-help센터'(U-Helper팀) 등 19점이다.
2차 발표심사에 참가한 KT, 포스코건설, LG CNS 등 기업 관계자는 선정된 우수작 중 일부는 향후 상용 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는 우수한 아이디어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첨단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u-cityservice.org/index.ph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실시된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이번 응모작은 독창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 작품이 많아 우수한 아이디어가 연구과제로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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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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