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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세계 최고의 프로듀서 진들이 참여하고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아시아 최고스타를 뽑는 월드스타 '슈퍼오디션'이 열린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래미 시상식에서 프로듀서 상을 받은 브라이언 그랜트와 스파이스 걸스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엘리엇 케네디 등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아시아의 여러 파트너들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슈퍼스타 프로젝트다. 엘리엇 케네디는 스파이스걸스 외에도 셀린디온, 로비윌리엄스, 게리발로우 등의 프로듀서로 세계에서 정평이 나있는 프로듀서.
슈퍼 프로듀서진과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회사 '파웨스트'가 합작해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남아시아에서 각국별 대표1명씩을 선발한다.
다음달 4일까지 서류접수 후 7일과 24일 두 번의 오디션에 걸쳐 뽑힌 본선진출자 5명은 오는 9월15일부터 10월30일까지 홍콩에서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각 팀들은 연예인과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 앞에서 매주 라이브로 노래를 하며 매주 각 팀에서 1명씩 탈락하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한국 오디션에는 그랜트와 엘리엇 케네디 등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직접 참관 전 세계 시장에서 통할 한국적 외모와 끼 등 자질을 검증한다.
이후 최종 5명으로 이뤄진 새로운 걸 그룹이 탄생하게 된다. 아시아판 스파이스 걸스가 될 이들은 엘리엇 케네디의 영국 스튜디오에서 앨범 제작을 하게 되며 정식 활동은 내년 상반기부터 시작된다.
이 모든 과정은 TV 프로그램으로 제작되어 아시아, 미국 그리고 유럽에서 방영 될 예정이며, 한국 방송은 현재 국내 방송국과 협의 중이다.
주최측은 "오디션 자체로 아시아 각국별 자존심을 놓고 불꽃 튀는 경쟁을 하며 전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어는 홍콩에서 트레이닝 교육프로그램에 있어 능숙하지 못해도 상관없고, 팝송 한곡은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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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상 여성으로 노래와 춤에 자질이 있고 한국을 대표해 자신의 끼를 전 세계에 펼칠 젊은 여성 이라면 '프로젝트 로터스' 홈페이지(www.projectlotus.tv)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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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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