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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우림건설(대표 심영섭)이 판교테크노밸리 연구지원용지 SA-1 블록에 짓고 있는 판교 '우림 W-City'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우림 W-City'는 지하3~지상 9층, 연면적이 6만2444㎡규모 건물이며 이중 지하1층부터 지상 2층 1만8090㎡ 면적에 96개 점포가 들어선다.
지하1층에는 전문식당가, 주점 등이, 1층은 편의점, 약국, 은행, 분식점, 카페 등 생활편의시설, 2층에는 고급음식점 및 바, 클리닉센터 등의 업종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이 720만~950만원, 1층이 2200만~3200만원, 2층이 900만~1200만원이다. 입점시기는 2011년 10월께다.
대상지는 경부고속도로 판교IC 및 신분당선 판교역이 가깝다. 인근에 용인~서울고속도로가 개통되고 여주~성남 전철이 건설되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도로, 분당~수서 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상가는 A블럭과 C블럭에 상주하는 5만여명의 인구와 단지 내 8만여명의 유동인구를 배후에 두고 있다"면서 "판교테크노밸리는 단지 내 녹지비율이 38%에 달하지만 상가비율은 2%에 불과해 중복업종에 대한 부담이 없고, 20년간 단지 내 시설의 용도변경이 제한돼 있어, 초기 선점에 따른 안정적인 투자수익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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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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