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화속으로";$txt="";$size="360,514,0";$no="201006161010218925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71명의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를 다룬 영화 '포화속으로'가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신바람나는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차승원과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 등의 화려한 캐스팅에 113억원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할리우드 입성을 앞둔 이재한 감독의 화려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포화속으로'는 14일 현재 3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네티즌 평점에서도 급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포화속으로'는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평점 8.06점, 온라인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8.10점을 기록하고 있다. 개봉 전에는 일부 네티즌들의 악의적인 평가로 2점 대에 가까운 평점을 받았지만 개봉 후 3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본 뒤 제대로 된 평가에서 얻은 평점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전쟁 영화의 스펙터클함과 민족 상잔의 아픔, 두 가지를 잘 배합해 놓았다’(하트네온사인) ‘이 영화를 통해 많은걸 느꼈어요’(난내가좋아), ‘제 생애 최고의 영화! 전쟁을 다시 돌이켜봤습니다.’(마리와코코), ‘전쟁의 아픔을, 그들의 희생을 현재의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감동 깊은 영화’(pink2000n) 등의 리뷰를 남기며 실화가 주는 충격과 감동에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영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 감동 실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범자 기자 anju1015@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