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설비로 2013년 완공 예정
$pos="L";$title="";$txt="";$size="250,166,0";$no="20100713160211991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세브란스병원에 초현대식 암전문병원이 들어선다. 연세대 의료원은 13일 암전문병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오는 2013년 11월에 완공될 예정인 세브란스병원 연세 암전문병원은 '국내 최고의 암센터' '아시아 암치료의 허브'를 목표로 지하 6층, 지상 15층 규모로 세워지며 위암, 대장암, 간암 등 15대 암전문클리닉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새로 지어지는 연세 암전문병원은 암치료로 유명한 메모리얼 슬로언캐터링, MD앤더슨 등을 벤치마킹한 최신 암치료프로그램은 물론 양성자치료기, 토모테라피, 사이버나이프 등 최신 치료장비를 갖추게 된다.
박창일 연세의료원장은 "연세 암전문병원은 글로벌 세브란스의 발판이며 세브란스병원이 아시아 의료허브가 되기 위한 디딤돌"이라며 "우리 환자들이 세계 수준의 치료를 받으며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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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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