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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투자, 고수에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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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의 배틀' 누가 웃을까
12일 대장정 스타트


아시아경제신문이 한화증권과 공동으로 '한화증권-아시아경제 Market Commander 재야의 고수 투자대회'를 개최합니다.

지난해 코스피지수가 50% 이상 오르는 동안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이 -4.7%를 기록했지만 일부 고수들은 자산을 몇배로 불리는 기회로 활용했습니다.


단 돈 몇백만원의 투자원금을 3~4년만에 수십억원대로 늘린 숨은 고수들, 각종 수익률대회에 나가 불과 3개월만에 수백에서 천퍼센트 이상 수익을 낸 고수들, 증권방송을 통해 3개월만에 상한가 50회를 추천한 사이버 애널리스트 등 20명의 고수들이 대회에 참가합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이번 대회를 통해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그들만의 매매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고수익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확하고 올바른 투자 비법을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월12일부터 12월17일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실전투자대회 입상자 및 증권 업계의 사이버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는 고수들이 초빙 대상입니다.


예선리그에서 누적수익률 1,2위에게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결선대회에서 누적수익률 1~3위 입상자에게는 각각 500만원, 300만원,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등 총 20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됩니다.


한화증권-아시아경제 Market Commander '재야의 고수' 투자대회

▲방식 : 한화증권 시스템(HTS)을 이용한 대회운영


▲일정 : 2010년 7월 12일 ~ 12월 17일


▲시상 : 월별시상, 예선리그 시상, 왕중왕전 결선시상


▲상 금 : 총 20,000,000원


▲중계 : 아시아경제 웹사이트, 한화증권 (웹사이트, HTS 생중계) 아시아경제 신문지면, B2C 상품 (실시간 매매내역, SM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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