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리홈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를 활성화를 위해 주식분할결정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 회사 주식 1주당 액면가는 5000원에서 10분의 1인 500원으로 줄고, 발행주식총수는 250여만주로 10배 늘어난다.
이 회사는 8월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같은달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구주권을 제출받는다. 9월 17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10월 5일) 전일까지 매매거리가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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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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