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컴백 손담비, 이번엔 모던 섹시 자태 '女神 인증'";$txt="";$size="550,394,0";$no="20100702085926777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수 손담비의 신곡이 각종 음악 사이트의 서버가 다운되는 등 대중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3일 손담비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지난 2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선공개한 '캣츠 유 시(Can’t u see)'는 실시간 차트에 상위권에 진입했다.
'캣츠 유 시'는 비의 '레이니즘'과 승리의 '스트롱 베이비' 등을 작곡한 배진렬의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발라드.
소속사 측은 플레디스에 의하면 "캣츠 유 시'는 오는 8일 타이틀 곡 및 앨범 공개를 앞두고 선 공개된 곡"이라며 "손담비는 이 외에도 앨범에 수록된 다양한 매력을 가진 곡의 음악을 통해, 폭 넓어진 손담비의 음악적 감성과 색깔로 180도 달라진 손담비를 선 보일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담비의 타이틀곡의 베일은 6일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앨범 '더 퀸(the queen)'은 8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발매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