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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김빈우가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털어놨다.
김빈우는 오는 27일 방송하는 온미디어 계열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에 출연해 "아무리 바빠도 매일 40분씩 걷기 운동은 빼놓지 않는다"며 몸매관리 비법을 밝혔다.
김빈우는 “요즘처럼 스케줄이 바빠서 휘트니스에 가지 못할 때는, 드라마 촬영장에 트레이닝복을 챙겨가 점심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라도 꼭 40분 이상 주변을 돌아다니며 걷기 운동을 한다”고 털어놨다.
신봉선 또한 “개인적으로 휘트니스에서 하는 운동에는 재미를 느끼지 못해, 요즘 테니스를 배우고 있다”며 “아직은 예쁜 테니스복을 입지는 못하지만, 곧 몸짱으로 변신해 테니스복 패셔니스타에도 도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패션 오브 크라이'는 김빈우, 신봉선, 안영미, 장신영 등 4명의 스타일 플레이어들이 매주 특정 상황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직접 스타일을 완성, 대결을 펼치는 시추에이션 스타일 버라이어티물로 이번 주 방송에서는 ‘휘트니스에서 주목 받고 싶을 때’라는 미션에 맞춰, 좌충우돌 스타일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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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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