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빈우";$txt="지난해 12월(왼쪽)[사진=김빈우 미니홈피]";$size="499,254,0";$no="20100403195000066340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최근 '성형설'에 휘말린 배우 김빈우 미니홈피 속 민낯이 화제다.
김빈우는 지난 달 31일 KBS2 새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의 제작발표회에서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해 성형수술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받았다. 김빈우는 이에 대해 "체중을 감량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김빈우의 이같은 주장은 그의 미니홈피의 사진에서 확인됐다. 지난해 12월과 지난 3월 미니홈피에 게재된 사진 속 김빈우는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청순미가 돋보였다.
그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민낯을 보니 성형 수술한 것은 아닌 듯', '지금이나 예전이나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엄마도 예쁘다'는 중장년층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엄마라는 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드라마가 갖고 있는 삶의 대한 건강성을 다시 회복하고자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김빈우는 극중 억척엄마 이순진(김자옥 분)의 둘째딸 오정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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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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