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까지 매주 2회 ‘10주 완성 EBS 현장 강의’ 실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배영철)는 EBS와 함께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능대비 강좌를 운영한다.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EBS 인기강사가 지난 겨울방학 수강생 중 학습 열의가 높거나 학교장 추천을 받은 고 3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용두청소년독서실에서 수능대비 현장 강의를 실시한다.
구는 지난 겨울방학 ‘미운오리 탈출 프로젝트’를 통해 언어 외국어 수리영역에 대한 기본개념 정리에 이어 여름방학에는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리영역에 중점을 두고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학생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올해 수능 경향에 맞춘 수리영역 유형 학습과 실전강의에 중심을 맞추는 한편 철저한 예습·복습지도와 퀴즈 등으로 학습여부를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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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2주간으로 화요일은 오후 7시 30분부터,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된다.
수리영역에 대한 실전 강의를 받으며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꾸몄다.
EBS 수능특강 수리영역 심주석 강사가 10주 동안 40강을 강의한다.
수능에 출제되는 유형을 정리한 단기특강이다. 입시지도와 진로지도도 병행한다.
배영철 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수강생들을 여름방학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실질적인 학력 신장 효과를 얻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EBS와 긴밀히 협의해 수능강좌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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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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