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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이동건의 친동생을 살해한 마이클 리에게 13년 3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됐다.
19일 호주 AAP통신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대법원이 이준엽씨를 살해한 마이클 리에게 13년3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마이클 리는 지난 2008년 3월 시드니 월드스퀘어의 한 패스트푸드점 앞에서 친구와 배화하던중 이준엽씨가 자신을 봤다는 이유로 무참히 살해했다. 이 장면은 편의점에 설치됐던 CCTV를 통해서 확인됐다.
재판부는 마이클 리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어서 다소 형량이 줄어들었다고 언급해다. 마이클 리는 형량을 다 채운 후, 가석방으로 풀려날 수 있는 기회도 얻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15일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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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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