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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원)=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이동건이 15일 현역으로 입대하며 "입대가 늦어져 같이 훈련받는 친구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 된다"고 말했다.
이동건은 15일 오후 2시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를 통해 입소해 5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20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이날 오후 2시께 담담한 표정으로 취재진들 앞에선 이동건은 이 같이 말하며 "그래서 더 열심히 훈련받으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다음은 이동건과의 일문일답.
-입대하는 소감.
▲입대가 본의 아니게 늦어져서 같이 훈련 받는 친구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그래서 더 열심히 훈련받으려고 한다. 남자라면 모두 가는 것인데 조용히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 늦게 알려서 죄송하다. 2년 동안 열심히 군생활 하겠다.
-연예사병을 생각하고 있나.
▲나도 급하게 날짜를 받아서 그런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아직은 계획이 없다.
-입대 전날 가족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던가.
▲가족들은 모두 경상도 분이라 별 말씀 없으셨다. 어제는 친구들과 소주 한잔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입대 일자가 늦게 알려졌는데.
▲가족 빼고는 주위 사람들에게 군입대 사실을 엊그제 알렸다. 모두 놀라고 서운해 하시는 것 안다. 팬들도 멀리에서 오실 것 같아 더욱 알리지 않았다. 서운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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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원)=고재완 기자 sta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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