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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김강우가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씨와 7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김강우는 1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성당 대성당에서 가족·친지·동료 연예인 등 500여 하객의 축하 속에 동갑내기 한무영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비공개로 치러진 이날 결혼식에는 후텁지근한 더위 속에서도 소속사 동료인 김주혁 김소연 신세경 김혜나 임형준 김혜성 한정수 전혜빈 조동혁 등을 비롯해 박시연 박재정 이하나 박기웅 등이 참석해 신랑신부의 행복을 기원했다.
두 사람은 주례가 없는 천주교 예식으로 예식을 진행했으며 결혼식 전 취재진과의 간단한 인터뷰도 없이 곧바로 성당으로 입장했다.
지난 2007년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씨와 교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김강우는 이후 여러 차례 결혼설이 흘러 나왔지만 이를 부인하다 최근 결혼을 공식 발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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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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