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훌륭한 일터, 일하고 싶은 직장' 서적 발간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pos="R";$title="";$txt="";$size="275,410,0";$no="20100617104244960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발전하는 조직은 신속하고(Fast), 집중하며(Focused), 유연하고(Flexible), 다정하고(Friendly), 즐거워야(Fun) 한다. 경직된 조직은 고인 물처럼 썩게 마련이다. 평범한 구성원을 비범한 조직으로 변화시키는 ‘좋은 일터 만들기’는 '5F'에서 비롯된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출판자회사 FKI미디어와 함께 최근 펴낸 '훌륭한 일터, 일하고 싶은 직장'은 경직된 기업문화를 개선하는 참고서라 할 만하다.
총 3개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파트 1에서는 ‘좋은 일터’의 개념과 주요 기업의 좋은 일터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실태 현황을, 파트 2에서는 일부 기업에서 상당 기간 운영을 통해 성과가 검증된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한다. 또한 파트 3에서는 주요 기업들이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스마트 워킹, 사내 커뮤니케이션, 펀 경영 등을 공개한다.
우리 기업들이 조직 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 중반 무렵. 하지만 실제로 무엇을 목표로,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해 구성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례를 접하기 어려웠다.
전경련은 2008년과 2009년 두 차례에 걸쳐 ‘주요 기업의 좋은 일터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실태’를 조사해 조직 발전을 견인할 지침서들을 이 책에 두루 담았다.
전경련측은 "그동안 외국기업 중심으로 소개됐던 기업문화 혁신사례와 달리 국내 기업들이 각자의 규모와 상황에 맞게 응용해 실행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정일 기자 jayle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