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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인기 걸그룹 슈가 출신의 연기자 이하린이 KBS2 월화드라마 '국가가부른다'에 전격 출연한다.
하린은 15일 방송하는 '국가가부른다' 12부의 후반부에 카리스마 넘치는 악녀 이다희로 등장한다. 이다희는 마약 공급 책인 주수영(이병준 분)의 오른팔로 한도훈(류진 분)을 감시하고 마약밀매와 조직의 관리를 맡는 역할이다.
이에 하린은 "색깔이 강한 역할인 만큼 카리스마 있는 눈빛연기를 보여 주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린은 드라마 '살맛납니다' '아내가 돌아왔다' '파스타'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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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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