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올 하반기부터 30만원 이상 전자결제를 할 때 공인인증서 없이도 거래가 가능하다는 소식에 인터파크가 강세다.
31일 오후 2시20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거래일 보다 285원(6.01%) 오른 5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무총리실은 이날 금융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전자금융거래시 공인인증서와 병행해 사용할 수 있는 인증방법에 대한 안전성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정부의 공인인증서에 대한 규제 안화가 인터넷 산업 업황에 긍정적이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진단했다. 결제의 번거로움을 이유로 인터넷 상거래를 꺼렸던 소비자들이 유입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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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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