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가양초 3학년 1반 학생들 아시아나항공 환경 체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비행기 조종석에 앉아 시험비행도 해보고 정말 신나는 일이에요! 저는 커서 파일럿이 되고 싶어요!”
아시아나 항공을 찾은 가양초등학교 3학년 1반 학생들은 흔치 않은 신기한 체험에 한껏 들떠 있었다.
강서구 환경보전시범학교 운영프로그램인 ‘환경기초시설 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이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병목)는 우장초와 가양초교를 환경보전시범학교 정하여 3학년 전학년을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탐방’을 실시하고 있다.
‘환경기초시설 탐방’은 초등학교 3학년 사회 과목과 연계, 우리 고장을 대표하는 공항을 중심으로 한 견학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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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회에 걸쳐 시범학교 3학년 10개 반을 대상으로 지역내 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한다.
지난 11일에는 가양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아시아나 항공을 다녀왔으며 이달에는 25일과 26일에도 견학 일정이 정해져 있다.
앞으로 올 11월까지 2개 학교 3학년 10개 반 학생들 모두가 환경기초시설 탐방을 마치게 된다.
강서구 기업환경실천단 회원사인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이 친환경 경영사례를 알리고 어린이들에게 풍부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 구와 함께 진행해 온지 5년이다.
그 동안 환경오염 방지시설 견학, 기내 체험, 항공기 시뮬레이션 등 색다른 내용으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으며 올해도 가양초, 우장초 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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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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