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러시아 동부지역 가스전 사업에 우리나라가 참여하는 방안이 본격 논의된다는 소식에 강관업체들이 강세다.
17일 오전 9시44분 현재 동양철관이 전날보다 80원(6.13%) 오른 1385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성원파이프가 전날보다 20원(3.36%) 오른 615원을 기록 중이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한국과 러시아는 오는 20일 러시아에서 제10차 한ㆍ러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 동부지역 가스전 개발 사업 참여를 비롯해 양국 간 논의해왔던 자원개발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지경부측은 "가스공사와 석유공사가 이미 러시아 동부가스전 개발 프로그램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다"면서 "위원회에서 우리가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구체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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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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