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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5월 15일(음력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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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기재합니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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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5. 15 (음력 4. 2 乙丑日)

子 (쥐)

84년생 : 상부상조하는 운세. 도움주고 도움 받을 수 있다.
72년생 : 새 식구 만나는 운세.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라.
60년생 : 배우자와 부모님을 만나는 운세. 많은 것을 요구 말라.
48년생 : 아이들 앞에서 찬물도 마시지 말라. 모범을 보여라.

丑 (소)

85년생 : 스승의 날이다. 동기들과 선생님을 찾아뵈라.
73년생 : 꽃다발주고 받을 운세. 덕담을 준비하라.
61년생 : 배우자를 내 몸같이 생각하라. 외도는 금물.
49년생 : 자동차 탑승 시 안전띠 착용을 반드시 하라.

寅 (범)

86년생 : 옛 스승을 잊지 말라. 전화라도 드려야 한다.
74년생 : 사랑이 싹틀 운세. 헤어진 애인과 해후할 수 있다.
62년생 : 불우한 소년 소녀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펴라.
50년생 : 6.25 범띠 태생이다. 60회갑을 남다르게 행사하라.

卯 (토끼)

87년생 : 말로만 감사하지 말고,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하라.
75년생 : 선후배 사이 유대감을 높일 때 상사를 찾아뵈라.
63년생: 가족들 건강을 확인하라. 따뜻한 마음 보여줄 때.
51년생 : 투자는 다음으로 미루고, 아내에게 포근하게 대하라.

辰 (용)

88년생 : 데이트는 다음으로 미루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라.
76년생 : 친절한 마음이 무기가 될 수 있다. 뒷날을 생각하라.
64년생 : 남의 것은 만지지도 말라. 가진 것에 만족하라.
52년생 : 남들에게 조그만 질타도 하지 말라. 하는 일은 두 가지다.

巳 (뱀)

89년생 : 상대를 의심하는 말은 하지 말라. 과음이 불씨 된다.
77년생 : 외출을 삼가하고 지식을 높여야 할 때. 미리 준비하라.
65년생 : 가족이나 동료들과 단합회식. 등반 모임 가질 운세.
53년생 : 재산이 많으면 재물로 베풀고 없으면 마음을 베풀라.

午 (말)

90년생 : 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잡지 말라.
78년생 : 애정에 빨간불 켜질 운세. 하는 일에 집중하라.
66년생 : 갈까 말까 망설이지 말라. 굳은 일도 참여하라.
54년생 : 복잡하고 귀찮아도 나쁘지 않은 운세. 적극성을 보이라.

未 (양)

79년생 : 배우자나 형제들과 충돌할 수 있는 운세. 부딪치지 말라.
67년생 : 윗사람에겐 말대꾸 하지 말고 후배에겐 겸손 하라.
55년생 :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라. 접촉사고. 골절사고 주의하라.
43년생 : 결혼식에 주례를 서는 운세. 말이 많으면 손해 본다.

申 (원숭이)

80년생 : 직장이동 있을 운세. 현금인출 카드대출 우려된다.
68년생 : 자녀에게 나무라지 말라. 직장일 참고 견뎌라.
56년생 : 앞으로 할 일에 계획을 세우라. 오랜 관행 무시 말라.
44년생 : 돈이 많고 적고 문제인가. 마음 가는 데로 행하라.

酉 (닭)

81년생 : 힘없고 약한 사람에게 편을 들라. 계모임 결성 될 운세.
69년생 : 하는 일에 의욕이 약해진다. 자영업을 생각할 운세.
57년생 : 주식투자를 하려면 통신이나, 전자 쪽이 좋다.
45년생 : 전쟁터에서 부상자를 부축해야 하는 운세.

戌 (개)

82년생 : 직장 일을 집으로 가져오는 운세. 산에 가면 생각난다.
70년생 : 힘들어도 어른들을 찾아뵈라. 명분을 앞세우자.
58년생 : 사무실 인테리어 하는 운세. 깔끔하게 청소하라.
46년생 : 불우한 노인들께 자선을 베풀어라. 쓸데는 써야한다.

亥 (돼지)

83년생 : 할 일이 많다는 건 능력이 있음이다. 기록이 필요하다.
71년생 : 어렵고 쉬운 일도 배우자와 상의하라. 서운한 마음 들 수 있다.
59년생 : 여성은 남편에게 자신감을 줘야한다. 기죽지 말라.
47년생 : 새로운 작전을 짜야한다. 팀장의 의견을 참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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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윤태희 기자 th20022@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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