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00,600,0";$no="20100510143119136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수 이정현이 정규 7집 음반준비를 위해 미국에서 의상과 소품을 구입하고 한국에 입국하는 과정에서 불법무기반입으로 세관에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이정현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정현은 정규 7집의 음반 재킷에 나온 총기모양액세서리를 해외서 구입하고 입국하는 과정에서 불법무기반입으로 세관에 붙잡혔다.
세관에서 엑스레이 투시과정에 총기류 형상이 포착되어 급히 세관직원들의 출동으로 다급한 상황이 연출됐다. 하지만 내용을 확인하고 단순한 액세서리로 판명됐다.
소속사 측은 "이정현은 안도와 허탈감을 느끼고 돌아갔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7일 타이틀곡 '수상한 남자'의 티저가 공개되자마자 각종 포털사이트에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수상한 남자' 뮤직비디오는 오는 11일 오전 11시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