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두산이 기발행한 제279-3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상향 평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지속적인 구조조정으로 차입금 및 금융비용부담 감소 ▲그룹 내 주력 계열사들의 안정적인 영업실적 및 시장지위 ▲주요 자회사의 영업외손실로 인한 재무적 부담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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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산은 두산중공업 등 11개 자회사와 두산인프라코어 등의 8개 손자회사, 렉스콘 등 2개의 증손회사를 지배하고 있는 두산그룹의 모회사로서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 및 승인을 거쳐 지난해 1월1일을 기준으로 두산그룹의 사업지주회사로 공식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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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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