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국 노무라증권이 주식워런트증권(ELW) 1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한다.
27일 노무라증권에 따르면 총 500억원 규모의 ELW 1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ELW는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하나대투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또한 콜 워런트와 풋 워런트가 각각 5개씩 구성돼 있다.
이번 상장으로 한국 노무라증권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95개로 늘어났으며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12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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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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