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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LED조명이 낮은 가격을 무기로 일반 소비자에게 성큼 다가선다.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2만원대 초저가 LED조명 '앰비언트(Ambient)'LED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LED조명은 보통 5~8만원대다.
엠비언트는 백열전구 대체용인 ‘앰비언트LED 소프트 글로우(AmbientLED Soft Glow Dimmable 6W E27)’, 백열촛대 대체용인 ‘앰비언트LED 클리어 스파클(AmbientLED Clear Sparkle 2W E14)‘, 할로겐 램프 대체용인 ‘앰비언트LED 포커스드 빔(AmbientLED Focused Beam 4W Gu5.3)’ 등 3종이다.
이 제품의 수명은 약4만5000시간으로 기존 백열등의 45배 수준이다. 에너지 효율이 우수해 기존 조명을 엠비언트로 교체 시 약18개월이면 초기 구매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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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언트 시리즈는 대형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소프트 글로우, 포커스드 빔이 2만5000원, 클리어 스파클이 1만8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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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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