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떼어내기로 한 바른손게임즈가 강세다.
2일 오전 9시4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바른손게임즈는 전날 보다 50원(2.86%) 오른 1800원에 거래중이다.
이 회사는 전날 장 마감 후 게임사업과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분할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게임 사업 부문이 상장사로 남아 신설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발행주식을 취득하게 된다.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사명은 '티엔터테인먼트'로 결정됐다. '티엔터테인먼트'는 음반 및 캐릭터 사업,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엔터테인먼트 연관 사업을 벌인다.
바른손게임즈는 "사업부문 분리를 통해 각 부문의 전문성 및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하고자 한다"며 "핵심 사업인 게임 부문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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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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