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해군 초계함 천안함 사고 발생 3일째에 접어든 28일. 해군 해군 해난구조대(SSU)는 이날 4차례 해상탐색을 시도했지만 빠른 유속과 불량한 시계로 인해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다음은 천안함과 관련된 27일 밤과 28일 주요 상황 일지다.
◇ 3월 27일
▲ 20:20
· 실종자 가족 사고해역 출발
▲ 22:10
· 해군총장 실종자 가족 면담
◇ 3월 28일
▲06:00
·해안선 탐색작전 실시
▲07:00
·해상탐색 구조작전 투입
▲07:35~08:05
·제주함, 천안함 부유물 인양 (구명의 보관상자 등)
▲08:27~31
·해상탐색 구조작전 (함미,1차)
▲08:00~17:30
·실종자 가족 사고현장 확인
▲10:15
·해군총장, 해병대 사령관 사고 현장지도
▲11:06
·청주함, 천안함 부유물 인양(구명의)
▲12:19~20
·해상탐색 구조작전 (함미, 2차)
▲12:52~56
·해상탐색 구조작전 (함수,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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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39
·해상탐색 구조작전 (함수, 2차)
▲14:30
·구조함(광양), 전투지원함(성인봉) 현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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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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