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네오퍼플은 26일 주주총회에서 환경설비 공사업, 환경오염 방지시설업, 폐기물 처리기설, 부동산 임대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