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코스닥 교육 대장주 메가스터디가 25일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수세 유입으로 3% 이상 상승중이다.
오전 10시 현재 메가스터디는 전일 대비 6300원(3.47%) 상승한 18만800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맥쿼리 비엔피 CS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메가스터디는 지난 1~2월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면서 주목받지 못했다. 지난 10일에는 17만4000원에 52주 최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재수생의 온라인 유입 본격화 기대감 및 주가하락 메리트가 발생하면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송치호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메가스터디는 최악의 상황이 지났다"며 "지난 1, 2월 고등부 온라인은 한 자리수 대 초반대까지 매출성장률이 하락하면서 주가하락을 주도했지만 3월 이후 재수생의 온라인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1~2월 보다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3월 이후 고등부 온라인 성장률 회복으로 연간 실적 성장은 양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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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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