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 드라이버의 새 모델 뉴 LD425(사진)도 장타드라이버의 대명사다.
뱅은 최근 개최된 장타대회에서 참가자 사용률 40%, 수상자 사용률 70%를 기록할 만큼 이미 장타 드라이버로 뿌리내리고 있는 브랜드다.
뉴 LD425는 특히 헤드페이스의 반발계수가 0.92로 세계 최고 수준의 고반발 드라이버다. 파워가 약한 골퍼도 2㎜의 극초박형 페이스 덕분에 볼스피드가 최대한 늘어나 비거리 향상을 체감할 수 있다.
후지쿠라사와 공동개발한 장타 전용 샤프트 슈퍼롬박스를 장착해 파워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면서도 부드러운 타구감을 준다. 헤드 컬러도 노란색과 검정색의 두 종류로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수입원인 골프코리아는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스윙 분석을 통해 최적 사양의 드라이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한 가지 모델에 20여 종류의 샤프트를 바꿔 낄 수 있어 맞춤 클럽이나 다름없는 전문성을 제공한다.
A/S도 특별하다. 1년 2회 무상으로 수리해주는 혜택은 고반발 드라이버 업계에서는 이례적이다. 또 구매 당시보다 스윙스피드가 빨라지거나 느려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1년 이내에 스피드를 재점검 한 뒤 적정한 강도의 시타클럽으로 무상 교환해 주기도 한다. 가격은 150만원. 1544-8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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