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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지난 12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개봉 첫주 50위에서 둘째주 41위로 급상승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마더'는 주말 사흘간 5만 3195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41위에 올랐다. 누적 극장 매출액은 10만 달러를 넘어서며 10만 6772달러(약 1억 2000만원)를 기록했다.
개봉 첫주 6개에 불과했던 스크린 수는 총 19개로 늘었고, 주말 수입도 48.3%가 늘었다. 스크린당 평균 주말 수입은 2800달러다.
'마더'는 미국 LA타임스, 뉴욕타임스, 뉴욕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빌리지보이스,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리포터,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미국 내 주요 매체로부터 호평받으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봉 감독의 전작 '괴물'은 지난 2007년 북미 지역 71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첫 주말 31만 4488달러를 벌어들인 바 있다. 이 영화는 미국 내에서만 220만 1923달러의 극장수입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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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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