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도이치모터스는 19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파쇄재활용업, 파쇄잔재물재활용업, 폐가스류처리업 등 10개의 사업목적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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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관정비를 위해 자동공구 교환장치 제조업, 공장 자동화설비 제작업 등 4가지 사업목적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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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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