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보성파워텍이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오전 9시1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전 거래일 보다 790원(12.06%) 하락한 576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2일에도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12일 보성파워텍은 276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기존 주식 수의 24%에 달하는 보통주 600만주가 새로 발행된다.
보성파워텍은 전력기자재 전문기업으로 최근 발전소 건설에도 참여하고 있다. 국내외 원자력 발전소 건설 현장에 철골 구조물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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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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