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4일 '2010년 융합문화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문화예술 등 각 분야의 융합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융합문화지원사업'은 분야별로 ▲과학시각화 ▲과학스토리텔링 ▲융합창작공연을 지원한다. 과학시각화 사업은 과학기술을 사진이나 일러스트 등으로 콘텐츠화해 전시회나 교육자료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과학스토리텔링 사업은 과학기술소재를 소재로 다양한 이야기 거리를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융합창작공연 사업은 과학기술을 공연예술과 결합한 융합창작공연 분야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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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과제별 지원금액은 3000~4000만원 이내며 지원대상기관은 학교,단체 및 법인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4월 1일 오후 세 시까지 받는다. 사업계획서 및 관련 양식은 한국과학창의재단 홈페이지(http://www.kofac.or.kr) 사업공고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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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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